을지대학병원(원장 황인택)은 지난 2일부터10일까지 병원 1층 로비에서 ‘환자를 위한 미술 전시회’를 개최한다.
3일 관계자에 따르면 을지대학병원은 청소년문화가족 단체와 연계, 매년 미술 전시회를 개최해왔다. 이를 통해 환자와 보호자들이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박영복, 김종균, 전의봉 작가 등의 그림과 조각품 50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