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대 식품영양학과(학과장 박경진)는 최근 대학본부에서 지역 내 3개 식품 관련 기업·기관과 가족회사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군산대와 협약을 맺은 기업은 (주)너른들(대표 오광선), (주)동우(대표 정창영), (유)지우(대표 이대규)다. 협약에 따라 군산대와 3개 기업은 △맞춤형 인력양성 △식품 관련 신지식·신기술 창출 △전문 인력, 기술정보, 장비 등 상호 교류 △산학 연계 협동사업 추진 등에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군산대 식품영양학과는 지난 1월에도 지역 내 12개 식품관련 기업·기관과 가족회사계약을 체결하는 등 대외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는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의 취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