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조직위에 따르면 내년 5월까지 국제경기 개최에 적합하도록 각 경기장에 대한 개보수 공사를 마무리하고 남은 기간에는 시설운영예행연습을 통해 대회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