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촌재단은 종근당 창업주인 고(故) 고촌(高村) 이종근 회장이 장학사업을 통한 사회봉사를 목적으로 1973년 사재를 내어 설립한 장학재단으로 지금까지 34년간 총 5천454명에게 149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고촌재단은 이밖에 학술진흥사업의 일환으로 학술연구 지원, 해외동포 국내외 연수 등 다양한 장학사업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