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포지엄에는 윤식 대구경북개발연구원장, 박상하 대구U대회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 문희갑 조직위원장, 이의근 경북도지사를 비롯 교수, 관계 공무원,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1년 앞으로 다가온 2003 대구하계U대회의 바람직한 대회운영 방안에 대해 발표·질의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토론에 앞서 제1세션 ‘대구하계U대회와 지역의 새로운 도약’에서 이상계 경북대 교수는 ‘2003年 대구하계U대회 이념 구현과 그 실천적 과제’, 이춘근 대경연 동향분석실장은 ‘대구U대회의 경제적 효과와 발전과제’, 김규호 경주대교수는 ‘대구하계U대회에 따른 지역관광산업 육성방안’에 대해, 제2세션 ‘U대회와 지역발전 사례’에서는 1995 후쿠오카U대회 조직위원회 토모이께사무총장이 ‘후쿠오카U대회와 지역발전’, 2001북경U대회 조직위원회 리구오빈 사무차장으로부터 ‘북경U대회 개최경험의 시사점’이라는 주제발표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