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리안 위원장을 비롯 오테리노, 아나스타소브, 리국빈 위원 등 방문단 일행은 6일 영남대 학술회의 관련 시설을 시찰하고 1차 공식회의를 가진데 이어 7일에는 경기장, 선수촌, 주경기장을 둘러봤다.
8일에는 메인프레스센터(MPC)가 있는 대구전시컨벤션센터 방문에 이어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일정을 마쳤다. 조직위 관계자는 “방문단은 대회 준비상황에 대해 전체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