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별로는 베트남이 18명으로 가장 많으며 방글라데시 17명, 중국 11명 등 모두 18개 국가에서 90명이 선발됐다.
이번 장학생 선발에는 23개국에서 151명이 지원했다.
IITA 관계자는 "IT 기술을 통해 우리나라에 호감을 갖는 인사를 확보해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고 앞으로 국내 IT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