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평화와 공존을 모색하고 지구촌 화합을 도모하는 이번 행사에는 조셉 리드 유엔 사무차장, 로드리고 카라조 전 코스타리카 대통령 등 유엔총회에서 '세계평화의 날' 및 '문명간 대화의 해'를 공동발의한 국가 중 20여개국 대표와 국내외 주요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