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작품전에는 △도시의 재개발 △정보문화센터 △치매병원 △노인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요양시설 △노인복지시설 △청소년들을 위한 수련관 및 문화센터 등 참신하고 창의력 있는 79명의 졸업생들의 작품과 학과동아리 찬조작품을 포함한 총 40여편의 작품이 전시된다.
상주대 건축공학과는 매년 건축에 대한 지식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건축설계 작품을 구상하고 전시용 패널과 모형을 제작해 발표함으로써 지역 건축문화의 수준을 한차원 끌어 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