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훈 전북대 수의대 교수
<사진>가 교과부·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수여하는 ‘올해의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의약학 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북대는 김 교수가 심근경색 예방·치료에 관한 활발한 연구 활동으로 과학기술 우수논문상을 수상한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최근 김 교수는 인삼의 사포닌 성분인 ‘Rg3'가 심장질환에 큰 효능이 있음을 규명해 의약학계에서 주목을 받았다.
김 교수는 현재 고려인삼학회 학술·편집위원, 독성유전체학회 편집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