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식 남부대 국제웃음요가문화연구소장(태권도경호학과 교수, 사진)이 올해의 신지식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남부대는 웃음박사로 널리 알려진 김 교수가 올해 문화예술분야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김 교수는 웃음요가, 0100범국민 웃음운동 등을 통해 웃음의 중요성을 널리 알린 공로로 상을 받는다.
신지식인상은 한국신지식인협회가 주관하는 상으로 故 앙드레김, 영화감독 심형래, 산악인 엄홍길 등이 이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 시상식은 오는 23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