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국제

목록
프린트 스크랩
美 보잉사·마이크로소프트사, 5천만 달러 기부
보잉사와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워싱턴 주의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향후 5년 동안 각 250만 달러를 장학기금으로 기부하겠다고 6일(현지시각) 밝혔다.

이에 따라 워싱턴 주 소재 대학에 다니고 있는 수만 명의 워싱턴 주 학생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전망이다. 두 회사의 기부금은 워싱턴 주에서 관리할 계획이다.

‘워싱턴 장학 기금’으로 명명된 이번 기부금은 노동자들로부터 수요가 높은 과학, 기계공학, 건강 관리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과 중하위 계층 학생들에게 장학금이 돌아갈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사와 보잉사는 올해 12월에 첫 수혜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1만 명 정도의 학생이 각 1000달러의 장학금을 받게 될 전망이다.
한국대학신문 기자 (songay@unn.net) | 입력 : 11-06-16 오전 10:04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