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총장 김대성)는 14일 정보관 회의실에서 2011 미스코리아 부산 선발대회 입상자들에게 명예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5월 24일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11 미스코리아 부산 선발대회에서 경성대 학생 5명이 입상했다.
선발대회 총 9명의 입상자 중 미스부산 진으로 당선된 김미선(국어국문학과 2학년 재학)을 비롯해 미스부산 화승 손효주(연극영화학과 2년), 미스부산 LCT 이수민(연극영화학과 4년), 미스부산 대원플러스건설 이선화(의상학과 졸업), 미스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 정혜리(의상학과)가 모두 경성대 출신이다.
경성대는 미스코리아에 입상한 학생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대내외 홍보활동에 적극 동참시킨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