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딴 우석대 선수들. (왼쪽부터) 김승우·유인재·장현성·이향길·양현명 선수.
우석대는 이 대학 태권도팀이 최근 개최된 ‘2011년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선수는 54kg급의 유인재(태권도학과 3), 87kg급의 양현명(태권도학과 1)·김승우(태권도학과 1)다. 또 이향길(태권도학과 3) 선수는 87kg급, 장현성(태권도학과 2) 선수는 63kg급에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최상진 태권도학과장은 “신인들의 등용문인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참가팀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있을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