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예술대학 동양화과 학생들이 연이은 수상소식을 전했다.
한지민(동양화과 3)씨는 지난 22일 당진 문예의 전당에서 열린 ‘제41회 충남미술대전’ 시상식에서 한국화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 씨는 이 날 시상식에서 상장과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한 씨의 작품<사진>은 다음달 4일까지 당진 문예의 전당 전시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이수민(동양화과 4)씨의 작품은 최근 ‘제10회 TJB 형상미술대전’에서 대상에 올랐다. 이 씨는 다음달 21일 TJB방송국에서 상장과 상금 500만원을 받는다. 또한 다음달 1일부터 이 씨의 작품은 공주 임립미술관에서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