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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 취약계층 아동 발달 지원
우석대(총장 강철규)는 최근 대학본관에서 희망지원센터(대표 나종수)·아이앤유캔(대표 김지훈)·한울안운동(대표 한지현)과 업무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4개 기관의 협약은 취약계층 영·유아의 정상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맺어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취약계층 아동의 언어·인지·정서행동 등 발달상의 문제를 조기 발견·치료하기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된다.

특히 우석대는 학내 아동발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협약 기관에 영유아발달 검사 관련 교육 프로그램, SIT(Self-Imagery Training) 프로그램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김환중 우석대 아동발달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보다 많은 아동들의 성장을 도울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센터는 취약계층 영·유아의 정상적인 성장과 발달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민현희 기자 (mhhph@unn.net) | 입력 : 11-06-26 오전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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