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환 고려대 뇌공학과 교수
<사진>가 최근 연세대에서 개최된 (사)한국인지과학회 정기총회에서 2013년도 학회장으로 선출됐다.
이 교수는 26일 “대표적 융합 학문인 인지과학의 학문적 발전을 꾀하는 것은 물론 사회적으로 인지과학의 저변을 넓혀가는 데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1995년부터 고려대에서 재직하고 있다. 현재 WCU 뇌공학융합연구사업단장,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E) 펠로우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