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는 교수와 학생 120명이 다음달 6일까지 13일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기원 국토대장정’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24일 오전 경북 포항 호미곶을 출발해 331㎞를 걸어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발표일 전날인 내달 5일 강원도 평창에 도착할 예정이다.
한편 중앙대는 2018년 개교 100주년을 앞두고 2009년부터 매년 국토대장정 행사를 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