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광주한방병원은 이 병원 최진봉 교수팀이 무릎 뜸 치료 임상연구 시험 지원자 6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슬관절염에 대한 뜸 치료의 효과와 안정성을 평가하기 위해 실시된다. 만 40세부터 70세의 무릎 통증 환자가 대상으로 일주일에 3번, 4주 동안 뜸을 이용한 치료를 제공한다. 진료비는 전액 무료다.
한편 이 연구는 동신대 광주한방병원, 대전대 대전한방병원, 경원대 길한방병원, 세명대 제천한방병원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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