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바이오에너지 특성화 대학원 인력양성 사업단(단장 박돈희)은 최근 ㈜창해에탄올 창해연구소와 교육·연구 등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재생 원료로부터 생산되는 바이오에너지 및 바이오소재분야 연구·교육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 화학공학·화학·미생물학·생물공학·생명공학 등에 관한 연구 역량 강화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대표적 녹생성장 기업으로 손꼽히는 창해에탄올은 바이오에너지에 필요한 원료 생산부터 공정 개발, 공장 시공까지를 모두 담당하고 있다. 박돈희 단장은 “창해에탄올은 세계적인 바이오 에너지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양 기관의 협력이 보다 뛰어난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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