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 취업지원본부(본부장 최병기)는 최근 보성 다비치콘도에서 ‘공모전 전략캠프’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조선대 3·4학년 학생 40명이 참가해 공모전에 필요한 △기획력 키우기 △창의적인 아이디어 도출 방법 △모의전 전략 방법론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 방법 등에 관한 강의를 들었다.
특히 이 자리에는 총 28개 공모전을 석권하고 현재 외환은행에 근무 중인 이정헌씨가 초청돼 공모전 준비 과정, 성공·실패 경험담을 들려주기도 했다.
이와 함께 참가자들은 팀을 나눠 부여된 과제를 수행하는 등 공모전 모의 훈련을 통해 실전 역량을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