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건양대, ‘실업해소’ 참살이 실습터 개소


건양대가 중소기업청 주관, 대전·충청지역 ‘참살이 실습터’ 를 지난 3일 개소했다.

청년실업 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시행되는 ‘참살이 실습터’는 웨딩플래너, 애견디자이너, 플로리스트, 투어플래너, 공예디자이너, 커피바리스타, 푸드코디네이터, 소물리에 등 총 9개의 과정으로 건양대는 대전시 및 논산시와 협력해 웨딩플래너, 플로리스트, 투어플래너, 커피바리스타 4개 과정을 개설했다.

건양대는 대전·충청지역중 유일하게 선정됐고 교육과정은 무료다. 4개 과정에 총 70명이 18주간 교육을 받게되며 대학전공자(졸업예정자 및 졸업자), 초급기술자 및 경력단절 기술자 등 참살이 업종 관련 지식 보유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건양대는 실무위주의 실습교육을 통해 관련업종의 전문가로 양성하고 교육후에도 취업 및 창업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건양대는 실습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업종별 전용실습터 5곳과 일반강의실 4곳을 뒀으며 휴게실, 창업지원실, 동아리실, 행정실 등을 갖췄다. 특히 1층에 카페형 실습터를 설치해 지역주민 대상 무료 커피시음회를 할 수 있도록 했다.

김희수 총장은 “건양대는 입학하면 취업까지 책임지는 무한책임주의를 표방하고 있고 이번 참살이 실습터 또한 창업과 취업까지 책임지는 최고의 교육터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홍여진 기자 (dike@unn.net) | 입력 : 11-07-04 오전 9:57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