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에 맞춰 울산의 향후 산업 정책을 위한 논의가 이루어질 계획이다.
이를 위해 박맹우 울산시장, 김철욱 울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기업체 대표 및 실무자, 시민단체, 언론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혁신의 비전 및 목표’ 아래 ‘자동차·조선 산업’이나 ‘정밀화학’에서부터 IT산업, 생명산업, 환경산업, 그리고 ‘지역대학 및 인력 육성’까지 전반적 내용들이 토의된다.
한혜경 cleanly@un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