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교수학습지원센터가 '학습법 지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효과적인 성적 향상을 위한 100분 토의(A+학점 받는 비결)'를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주제발표에는 전 학기 평점 4.5점 만점자와 전 학년 평점 평균 4.2점 이상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들 중 '하고싶은 거 다 하고도 A+ 받는 법'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 이희진씨(정치외교, 3년)는 "대학에 입학한 후 연애도 하고 아르바이트, 다양한 취미생활 등 하고 싶은 모든 것을 해봤다"며 "중요한 것은 수업태도와 집중력이고 과제 제출에 있어서는 최대한 성실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은 점수를 받는 비결"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