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이호동 출신인 고 회장은 발전기금을 기탁하면서 제주대가 고향 발전의 메카로서 소임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고 회장은 일본 가전전선 제조업체인 (주)아사히비니루와 경기도 소재 (주)파카한일유압의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