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는 저출산고령화사회의 도래에 발맞춘 청각관련 복지정책의 질적 개선 ▲선진화된 복지서비스 도입 ▲관련 전문인력 양성 정책 등이 논의됐다. 선진국에 비해 부족한 국내 청가관련 복지정책을 검토하고, 구체적인 관련 복지서비스를 계발한다는 내용이다.
한림대 관계자는 “청능사에 대한 국가자격화를 시도, 특수학교 내 전문 청능사 배치 등 역할 확대를 법제화 할 필요가 있다”며 “지역별 청능재활센터와 연구소에 대한 국가적 지원이 필요하며, 이같은 정책 도입에 관해 제언할 수 있는 연구 성과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