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명의 두 나라 학자가 발제하고 12명의 교수가 토론을 벌이게 될 이번 연구회는 13일 ‘동아시아 사회연구의 방향’, 14일 ‘공동연구 방안과 주제의 모색’를 주제로 각각 진행된다.
성균관대 관계자는 “이번 공동연구회는 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이 창설을 준비 중인 ‘동북아시아연구소’(가칭)의 방향을 모색하려는 작업의 일환”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