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는 전쟁 종식을 위한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틱낫한 스님의 한국 방한 기간 중, 전쟁없는 평화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여성들의 의지를 고양시킬 틱낫한 스님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현경 유니온신학대학 교수의 사회와 통역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여성이 만드는 평화를 상징하는 핑크색깔의 소품과 의상을 갖추고 평화를 기원하는 촛불의식도 거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