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세미나는 동국대가 불교생태학 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공과대학과 정보산업대학이 주관해 실시하는 행사.
학기별로 각 단과대학에서 연구한 학문분야별 생태·환경 관련 학술지형을 함께 검토 자리이다.
이번 세미나는 도법 스님의 ‘불교의 사유방식으로 본 과학기술의 오늘과 내일’을 시작으로 ‘불교생태학을 위한 생산과정의 실천적 방안’, ‘생태도시 조성 기반기술 개발사업’, ‘환경산업에서의 콜로이드 관련 기술’, ‘토양생태와 오염정화 기술’, ‘생활폐기물의 환경친화적 관리’ 등의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또한 박선숙 환경부 차관이 참석해 현 정부의 환경정책에 대하여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