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www.jobkorea.co.kr)에 따르면, 지난 3월 이후 5월까지 기업들이 자사사이트에 공고한 해외근무 인력 채용건수는 2천4백19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1천69건 대비 32.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34.2%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일본 20.1% △미국 9.4% △태국 4.5% △베트남 3.8% △인도네시아와 필리핀 각각 3.1% △캐나다 2.5% △캄보디아 2.0% △말레이시아 1.8% 등으로 조사됐다.
한편, 구직자들이 선호하는 해외 근무지는 일본(29.9%), 중국(26.1%), 미국(16.9%), 캐나다(6.4% 순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