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사업 시행 이후 전국적인 교원확보율이 2004년 65.1%에서 2005년 77.5%로 증가한데 이어 2006년 84%로 높아졌다. 학생충원률도 2004년 96.6%에서 지난해와 올해 각각 100%로 개선됐다.
현장적합성 있는 교육으로 졸업생 취업률은 2004년 60.2%에서 20005년 66.5%, 2006년 71.1% 상승했다.
울산권역 누리사업단협의회(회장 주영우)와 울산대 산학협력단(단장 권영순)은 22일 오후 5시 롯데호텔에서 배흥수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과 조상래 울산대 교학부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권역 지방대학 혁신역량강화사업 성과 보고대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지방대학 혁신역량강화사업에는 32개 전문대학을 포함해 전국 109개 지방대학의 130개 사업단이 선정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울산지역에서는 이번에 보고회를 가진 울산대 4개 사업단이 오는 2008년까지 국고 324억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