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1대학은 앞서 한국리더십센터와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간호과 김혜석 교수를 퍼실리테이터(FACILLITATOR)로 양성했다. 관내 첫 의 FT가 된 김혜석 교수는 지난달부터 재학생 4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날 37명의 첫 수료생을 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