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리크루팅업체 잡코리아(www.jobkorea.co.kr)는 주5일제 확대 시행 예정기업(종업원수 100명 이상 규모) 360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1.7%의 기업이 주5일제 시행 이후 '근로자의 근로 의욕 증진'을 예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조사대상기업의 27.5%는 '직원들의 자기개발로 인한 구성원의 질적 향상'을 예상했다. '직원들의 평일 업무 집중도 향상' 17.8%, '경영시스템의 선진화' 8.1 '고용창출 효과 기대' 3.3% 등의 답이 나왔다.
다만 이들 기업중 상당수가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생산성 저하'를 우려하고 있다고 잡코리아는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