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는 앞서 2003년 4월 국내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전자구매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다. 오는 10월 전반적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위해 이비즈소프트와 ASP에 대한 상호협약을 체결했다.
명지대, 광운대, 한국외대, 연세대, 상명대, 한성대, 경원대, 경희싸이버대 등이 숭실대가 주도하는 전자구매시스템을 현재 채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