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는 20일 오후 2시 총후보자 8명을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했다.
투표 결과, 김오환 후보와 한병성 후보가 각각 261.94표와 166.11표를 득표, 나머지 후보를 따돌렸다.
그러나 1위를 기록한 김오환 후보의 득표수가 전체투표수의 과반(433)을 초과하지 못함에 따라 1위와 2위를 재차 가릴 2차 투표를 속개했다.
전북대는 2차 투표 결과를 교육부에 통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