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한마 2011’는 방학 중 해외 자매대학생들을 초청해 본교 재학생들과 함께 체험 교류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세계 11개국 21개 대학에서 73명의 해외 자매대학 학생들이 참가했다.
참가학생은 오는 26일까지 3주간 한국어·한국문화 연수를 캠퍼스 곳곳에서 받을 예정이다. 또한 이들은 15명으로 구성된 경남대 국제도우미 학생에게 안내를 받으며 함께 생활한다.
경남대 해외 자매대학으로는 △미국 노스플로리다대 △앤젤로주립대 △일본 야마구치현립대·나고야예술대 △중국 길림화교외대·동북대 △홍콩 홍콩교대 △러시아 극동국립대 △대만 담강대 △베트남 호치민개방대 △태국 타마사트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