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있었던 봄 학기 ITTP과정에는 아시아, 중남미 등 13개국에서 68명의 지원자가 몰려 이중 네팔, 몽골, 베트남, 파키스탄, 코스타리카, 칠레, 우즈베키스탄, 라오스, 방글라데시 등 9개국 13명이 최종 합격하면서 5.2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ICU‘글로벌 IT기술 전문가(ITTP) 과정’에 입학, 공부하는 학생 수는 현재 18개국 24명으로 늘었다.
‘글로벌 IT기술전문가(ITTP) 과정’ 이란 ICU가 정통부의 지원을 받아 아시아, 중동, 중남미, 아프리카 등 주요 자원국가에서 미래 성장 가능성이 큰 젊은 인재를 매년 20여명씩 장학생으로 선발, 첨단 IT기술과 정책은 물론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를 가르치는 석·박사 과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