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부서진 주택 복구와 거리 청소 등에 나서며, 라면 이불 등 생활필수품 100만원어치를 이재민들에게 전달한다.
성균관대 교직원 사회봉사단은 79년10월 창단, 교수, 직원 등 119명이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