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우(생명과학부) 교수의 ‘다핵세포 분화에서 새로운 G protein의 역할-1차년도’와 조성래(물리학과) 교수의 ‘Molecular Beam Epitaxy (MBE) 법을 이용한 강자성반도체 박막’, 박혜순(가정의학과) 교수의 ‘유전적, 환경적, 대사적 임상데이터에 근거한 개별화된 맞춤형 비만’ 등이 학진의 연구지원 과제들이다.
울산대는 총65건에 대해 23억 8천600여만원을 지원받는다.
학진은 A등급 대학에 지난해까지 순수 학술연구과제 기준 12%를 간접연구비로 지원했으나 2006년부터 이를 15%까지 확대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