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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부총리 수해지역에서 '첫 업무'(?)
김병준 교육 부총리가 강원도 수해지역 피해학교를 방문하는 것으로 첫 업무를 시작한다. 교육부는 신임 김 부총리가 오는 23일 강원도 수해지역 피해학교를 방문, 이재민을 위로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날 교육부총리에 취임한 김 부총리가 방문할 학교는 평창군 거문초등학교(오전 11시 ~ 12시40분)와 평창군 진부 중·고등학교(오후 1시 ~ 1시50분). 김 부총리는 학교 방문 시 피해복구를 위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학교 관계자와 이재민을 격려할 예정이다.

현재 이들 학교에는 200여명의 이재민이 머물고 있다.

관리자 기자 (news@unn.net) | 입력 : 06-07-21 오후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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