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육부총리에 취임한 김 부총리가 방문할 학교는 평창군 거문초등학교(오전 11시 ~ 12시40분)와 평창군 진부 중·고등학교(오후 1시 ~ 1시50분). 김 부총리는 학교 방문 시 피해복구를 위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학교 관계자와 이재민을 격려할 예정이다.
현재 이들 학교에는 200여명의 이재민이 머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