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이번 집중호우로 56개교 학교시설물 약 6억원이 피해를 입었으며, 서울, 강원 지역 15개교에 1천218명이 수용돼 있다고 전했다.
교육부는 시도 교육청과 함께 재난대책을 운영하는 등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학교시설물 추가 붕괴 여부를 확인하고 피해물에 대한 신속한 복구를 지원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