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의료원은 국민건강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질병의 예방, 치료와 사후 관리에 관한 교육과 홍보를 위해 2001년 9월부터 건강홍보대사 제도를 제정, 시행에 나섰다.
현재 오세훈 서울시장과 윤형주 장로, 개그맨 이용식, 김미화, 최수종-하희라 부부, 개그맨 박준형-김지혜 부부 등이 세브란스건강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최불암 이순재씨 외에 이번에 추가 위촉된 세브란스 건강홍보대사는 탤런트 백일섭, 이정길, 주현, 김성환, 김영철, 조형기, 송일국, 김석훈, 정혜선, 엄뮤신, 박원숙, 김수미, 김형자, 박정수, 이경진, 양금석, 이혜숙, 김원희, 주광남, 이인성, 이재근, 이종대, 박종영, 김우현 씨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