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 탕정면에 소재한 삼성전자 LCD단지를 중심으로 관련기업과 대학연구소,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이 하나로 연계돼 천안과 아산권에 세계 최대의 첨단크리스탈벨리로 조성되고 있다. 특히 2004년 선문대에 설치된 충남디스플레이 R&D 클러스터사업단에 이 대학을 중심으로 협력대학 교수와 출연연구소의 연구진들이 관련산업의 부품 신기술개발과 제품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발표회에 충남전략산업기획단장 김종일 박사의 "클러스터사업단의 운영모델", 선문대 최용 교수의 "액정 및 플라즈마 디스플레이 부품기술개발", 단국대 장지근 교수의 "유기 디스플레이 소자 기술개발" 등이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