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마인쯔대학이 주는 이 상은 프린팅 또는 예술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있는 상 중 하나로 시상분야가 자연과학으로 확대됐다.
차국헌 교수(49세)는 고분자 박막 분야 연구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시상식은 독일 현지시각 기준 19일 낮 12시로 차 교수는 시상식 직후 마인쯔대학 교수와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기능성 고분자 박막'이라는 주제로 특강한다. 부상으로 1만 유료를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