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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국헌 서울대 교수 '구텐베르그賞' 영예
고분자 박막분야 연구 공로 인정받아
서울대공대는 화학생물공학부 차국헌 교수(49세)가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구텐베르크 연구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독일 마인쯔대학이 주는 이 상은 프린팅 또는 예술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있는 상 중 하나로 시상분야가 자연과학으로 확대됐다.

차국헌 교수(49세)는 고분자 박막 분야 연구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시상식은 독일 현지시각 기준 19일 낮 12시로 차 교수는 시상식 직후 마인쯔대학 교수와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기능성 고분자 박막'이라는 주제로 특강한다. 부상으로 1만 유료를 획득했다.

관리자 기자 (news@unn.net) | 입력 : 06-07-19 오후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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