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자는 18일 국회 청문회장에서 이은영 의원(열린우리당)의 질의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김 후보자는 "평가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전제하고 "교원평가제는 어떤 형태로든 되도록 빨리 도입하고, 현행 20%인 성과급제도도 좀 더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김 후보자는 "이해 관계자와 긴밀히 협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