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운나 한국정보통신대학교(이하 ICU, www.icu.ac.kr) 총장이 월드컵을 앞두고 아프리카 북부지역과 유럽진출을 위한 교두보 확보를 위해 이집트와 알제리, 독일과 아일랜드 등 4개국을 방문, ICU 홍보 활동을 펼친다.
29일 ICU에 따르면, 허 총장은 이날부터 6월 10일까지 12박 13일 동안 이집트, 알제리, 독일, 아일랜드 등 4개국을 방문한다. 허 총장은 방문기간 동안 해당 지역 정부관계자와 이집트 카이로대학, 알제리 과학기술대학, 독일 뮌헨공대, 아일랜드 더블린공과대학(DIT) 등 7개 주요 대학 총장 등을 잇따라 만나 IT인력양성에 관한 실질적인 협력증진방안을 논의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