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태 교수는 일평생 아름다움을 찾고자 했던 조각가로 유명하다. 최 교수는 이번 특강에서 "의미가 예술을 지배할 때 예술은 쇠퇴하고, 예술이 의미를 배제할 때 예술은 공허해진다"는 뜻을 밝힐 것으로 전해졌다. (문의전화 02-910-4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