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조인식에는 4개 대학 총장을 비롯해 계룡건설 이시구 대표, 한국산업은행 김창록 총재, 서브원 김태오 대표 등 사업 시행 관계자들이 참석 예정이다.
충남대 학생생활관은 연면적 1만 4,600여평(48,289.35㎡) 규모의 지상 16층 지하 1층 건물로 지어지며 총 476억 7,300만원의 민간 자본이 투입된다.
공주대는 226억원(연면적 22,735㎡, 수용인원 1,226명), 한밭대는 105억원(연면적 10,748㎡, 수용인원 576명), 공주교대는 79억원(연면적 7,694㎡, 수용인원 451명)의 민간 자본을 투입하여 첨단화된 학생생활관을 신축하게 된다.
충남대 학생생활관은 오는 11월 착공, 2008년 9월 입주 예정이다.
사업시행자인 (가칭)청람에듀빌은 대표사인 계룡건설을 포함해 대우증권, 한국산업은행, 서브원 등 12개업체가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있으며, 약 2년여의 학생생활관 건립이 끝나면 20년간 4개 대학의 학생생활관을 운영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