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원광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해외봉사활동을 통해 도의를 실천하고, 국제적인 우호관계 증진과 참가 학생들의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상권 학생생활관장을 단장으로 대학원생과 학생 등 31명이 참가해 지단 달 28일부터 7월5일까지 캄보디아 바탐방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박상권 교수는 “국가 간 문화교류를 통한 친선과 상호이해 및 봉사정신을 함양하는 좋은 기회였다”며 “한국의 이미지를 새롭게 인식시키는 좋은 계기가 되기도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