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KAIST에 따르면, 서 총장 내정자는 연봉 협상과 관련해 대학측에 상당부분 일임했다. 미국 MIT 석좌교수 타이틀을 가진 서 총장 내정자는 훨씬 더좋은 조건으로 미국 현지 다른 대학 총장으로 갈 수 있었지만 돈에 개의치 않고 한국행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 총장 내정자는 이번 주말경 한국에 들어올 예정이다.